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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천 지하상가에서 옷구경하다가 배고파져서 역내 식당가로 왔는데 일본식 회전초밥집이 있더라고요.

 

제가 일본여행 갔을때 경험했던 지점과 분위기가 비슷해서 되게 즐겁게 다녀왔어요!

 

일본식 회전초밥 맛집 스시로를 소개해드릴게요~

 

 

영업 정보

 

✔️ 스시로 부천역사점 영업 정보 ✔️

주소 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316-2 부천역사쇼핑몰 지하1층
전화 번호 032-613-7715
영업 시간 매일 / 오전 11:00 ~ 오후 09:00
주차 여부 가능 / 부천역 이마트쪽 주차장 (식사 영수증 필요)

 

 

 

매장 외부

 

매장 외부에서 봐도 일본식 매장 느낌이 물씬 들지 않나요?

 

한국어가 없으면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랍니다! ㅋㅋ

 

 

 

오후 5시 전까지 런치타임으로 초밥 한세트가 나오나봐요.

 

회전초밥도 좋긴한데 하나씩 메뉴 선택하는거 귀찮으시면 세트메뉴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주말에 오시면.. 매장 인기가 많아서 대기가 좀 있을 수 있어요.

이럴때는 캐치테이블 등록해두고 주변에서 옷구경 하시면 딱 좋답니다! ㅎㅎ

 

 

 

매장 내부

 

맞아요.. 이 분위기죠! 제가 일본 여행을 세번 가봤는데 항상 회전초밥집을 들렸었거든요~

 

이달의 메뉴도 확인할 수 있고 신메뉴나 추천메뉴가 화려하게 광고되고 있어요! ㅎㅎ

 

 

 

호출벨 옆에 해당 테이블의 이름이 써있답니다!

 

제 테이블은 은빛이라고 하네요~ 주문한 음식이 은빛 주문 메뉴로 도착하기 때문에 알아두시면 좋겠죠~

 

 

 

태블릿 옆에 뜨거운 물이 나오는 정수기가 있나봐요. 겨울에 따뜻한 물 마실때 사용하는걸까요?

 

우선 매장이 너무 더워서 물 따라볼 생각도 안들긴 했습니다 ㅋㅋ (사람이 적어서 에어컨이 빵빵하진 않았던것같아요)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물 뜨러갔더니 셀프바가 있더라고요.

 

락교랑 생강, 와사비가 있다고하니 먹을만큼만 떠서 가져오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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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메뉴 조차도 되게 화려한 디자인으로 보여주네요 ㅎㅎ

 

사진만 보면 다 맛있어보여서 뭘 골라야할지 모르겠어요 ㅋㅋ 고민고민 ㅠㅜ

 

가격대는 2~5천원대까지 분포되어있는것같아요! 5천원짜리 4개 먹으면 2만원.... 무서운 금액이긴 합니다.

 

 

 

메뉴를 담아주고 주문 버튼을 누르면 주문컵에 올려 레일을 통해 제공된다고 안내해줘요!

 

그리고 주문은 한 번에 5개씩만 가능해서 5개담고 주문 누르는 작업을 반복하시면 됩니다 ㅎㅎ

(하나씩만 담아서 주문해도 돼요)

 

 

 

저는 이미 밥을 먹고 와서.. 계란찜이랑 바질 치즈 연어만 제껄로 시키고 나머지는 엄마 드시라고 골라드렸어요.

이렇게 주문했는데 2만원 후반대 나왔답니다. 생각보다 저렴했던것같아요!

 

 

 

메인 식사

 

오오 곧 계란찜이 도착하나보군요~ 주문한 음식이 주방에서 보내질때 태블릿에 안내가 떠서 바로 알 수 있어요!

 

 

 

제가 주문한 계란찜~ 은빛 접시에 담겨서 배달왔어요! 넘 귀엽지않나요 ㅠㅠ

 

지나가는거 잡아서 내리는것도 진짜 재밌어요! 계란찜같이 뜨거운 음식은 접시와 같이 내리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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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처음에 시켰던 초밥 5개는 나란히 보내주셨네요!

 

하나씩 빠르게 내려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지나가면 한바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할지두.. ><

 

은빛 접시는 그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방에서 회수하고 은빛 음식 보낼때 또 사용하거든요 ㅎㅎ

 

 

 

황금빛의 접시는 아마도 5천원짜리 도미같아요. (너 누가봐도 정말 비싸보인다..!)

 

접시별로 가격이 달라서 저걸로 나중에 카운팅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태블릿에도 금액 정보가 있지만, 가끔 주방에서 랜덤으로 레일에 올려주는 음식들이 있거든요. 그거 먹으면 전산으로는 기록이 안되니까 몇개 먹었는지 확인하는 것 같아요!

 

 

 

호오오 제가 주문한 바질 치즈 연어입니다... 저 영롱한 자태 ㅠㅜ

 

 

 

바로 한 입 먹어줬습니다! 바질도 아낌없이 올라가있고 구운 연어라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았어요..

 

바질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실만한 맛이였어요. 달콤 묵직한 치즈연어를 싱그럽게 중화시켜주는 매력이 있었답니다~

 

 

 

미역 우동은 기본을 다 하는 맛입니다. 엄마는 맛있었는지 국물까지 다 비우셨어요!

 

우동 불어서 오면 열받잖아요.. 이건 하나도 불지않고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금방 전달되었답니다 ㅎㅎ

 

 


 

부천역에서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식당인데 더운것만 빼면 굉장히 맛있고 알바분들도 친절하셨어요!

 

평일 4시쯤 가서 조금 더웠던것같은데 날이 더 더워지면 에어컨 빵빵하게 켜주시지 않을까요? 매장이 굉장히 넓어서 에어컨비도 많이 나올것같긴 합니다 ㅎㅎ

 

청결하고 친절하고 맛있는 식당 찾기 힘든데 되게 좋은 경험이였어요~

 

 

 

결제할때 확인했는데 설문조사가 있더라고요! 간단한 설문조사가 끝나면 젤리도 준다고 하니까 한 번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ㅎㅎ

 

부천역에서 일본식 회전초밥 감성 느끼고 싶으시다면 '스시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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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왕 바퀴벌레로 고생하시다가 이 글을 발견하셨나요?

 

저는 살면서 날아다니는 바퀴벌레는 처음 마주쳤답니다.

 

자취하는 2년 동안 한 번도 발견되지 않았던 바퀴벌레가 연속으로 두마리나 나타나서 저는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주 커다란 바퀴벌레들은 대부분 외부에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집에서 알까고 살아도 그렇게 큰 녀석들은 발견 안될리가 없어요.

 

이 끔찍한 녀석들이 들어오는 통로를 하나씩 차단해봅시다.

 

 

 

바퀴벌레와의 첫 조우

우선 바퀴벌레와의 첫만남 스토리를 풀어보겠습니다.

 

남자친구랑 전화하면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창문에서 엄청 큰 나방같은게 날아서 집에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벌레를 엄청 무서워하는 편도 아니고 나방 정도야 대충 때려잡으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진짜 큰 나방이였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는거예요... 나방은 보통 가만히 앉아있지 않고 날아다니거든요..?

그래서 전 제 눈이 잘못된줄 알고 헛걸 봤나 싶었는데 뭔가 인기척이 느껴지더라고요 ^^

화장실 문 위를 천천히 올려다보는 순간... 저는 얇고 기다란 더듬이를 마주하고 말았습니다.

 

진짜 몸이 굳어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단 우산으로 공격을 해봤는데 엄청난 날개짓으로 '붕붕'거리면서 도망가더라고요. 저는 그 날개짓을 마주하고 전투력을 상실해버려서 화장실 문을 닫고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은 바퀴벌레 죽이는 스프레이라도 얼른 사오라고 했는데 몸에 힘이 너무 빠져버려서 

싸울 의지가 없었답니다. 하지만 이 상태로는 잠도 오질 않았죠...

 

 

이거 광고 아닙니다...!! 그냥 썰이에요
 
요즘 당근마켓에 바퀴벌레를 잡아주는 기사님들이 계시더라고요 ㅎㅎ.. 시간도 새벽이고 혼자 자취해서 여성 기사님으로 찾아서 바로 연락드렸답니다 ㅠㅜ
 
제가 용기있는 상여자였다면 4만원(기본요금 3만원 + 심야 요금 만원)을 절약했을거예요....ㅎ

 

 

 
지금 생각해보니 기사님이 하지말라는건 다 해버렸습니다. 우산으로 바퀴벌레 자극하고 화장실에 가둔다음 행방을 파악할 수 없게 되었죠...

 

 

 
결국 기사님 도착하시고 바퀴벌레를 잃어버렸는데 기사님이 실수로 밟아 죽이시고 bath 발매트에 사체를 떨구셨습니다. 날개가 진짜 여러겹으로 펼쳐져있고.. 생각보다 더욱 커다래서 기절할뻔했어요.
 
발매트는 바퀴벌레 즙으로 젖어서 걍 버렸답니다.

 

기사님께 정말 감사했지만 이제 백수라 돈도 없고 바퀴벌레가 또 들어온다면 정신이 나가버릴것같아서 조치를 취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바퀴벌레 침입 루트 차단

우선 바퀴벌레가 창문에서 날아들어왔으니 창문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제 창문은 한쪽만 방충망이 있는 구조인데 잘 보니 반대쪽을 막아야하는 창문이 열려있더라고요. 솔직히 열려있는 구멍만 봐서는 고양이도 들어올 정도였습니다. 발견하자마자 너무 끔찍해서 테이프로 창문이 더 열리지 않게 막아버렸답니다.

 

친구의 조언으로는 창문이 여닫히는 틈 사이로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해요. 쿠팡에 창문 벌레 차단 제품들을 사서 다 설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연한거지만 창문 물빠지는 구멍도 다이소에서 방충망 스티커 사서 막아주세요. 천원이면 살 수 있어요! 창문 막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바퀴벌레가 습하고 따뜻한 장소를 좋아한다고 해요. 여름의 비오는 날은 바퀴벌레 컨디션이 최고겠죠? 조심하세요.

 

 

 
이번에는 집 내부를 보수하기 위해 다이소에서 방충망 스티커와 홈실리콘을 구매했어요.
 

컴배트는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가성비 좋더라고요! 근데 구멍들 막은 이후로 바퀴벌레 아직 못만나서 테스트는 못해봤어요.. 러브버그가 갑자기 많이 생겨서 걔네한테 실험해보니까 효과가 강력하긴 했습니다.

 

 

우선 싱크대 옆에 있는 수상한 구멍을 막아주었어요. 싱크대에서도 바퀴벌레가 많이 올라온대요.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도 구멍 사이즈에 딱 맞게 사야 바퀴벌레가 못올라온대요. 저는 구멍보다 훨 작아서 안쪽이 텅텅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사이즈 재고 쿠팡으로 주문해서 설치했어요.

 

화장실 세면대 구멍은 뭔가 기분나빠서 막긴 했는데.. 물빠지는 구멍도 항상 눌러서 막아놔야 제대로 예방될것같아요. 근데 저희집은 저기서 올라오는건 아닌듯해요.

 

 
 
하수구에서도 정말 많이 발견된다고 하길래 우선 물이 담긴 비닐봉투로 막으면서 지냈어요. 이후에 용기를 내서 하수구 커버를 열고 살펴봤는데 샤워할때처럼 물이 내려갈때만 열리는 구조로 되어있더라고요. 전 세입자분이 설치해두신건지.. 하수구는 잘 처리가 되어있었어요!
 
혹시 하수구 마감이 대충 되어있으면 '벌레 차단 하수구 트랩' 검색해서 사이즈에 맞게 설치해두세요.

 

 

이후에는 되게 수상해보이는 타일의 틈을 메우기위해 다이소에서 사온 홈실리콘을 사용해봤어요.

 

바로 짜서 쓰면 되는 제품이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제대로 작업하려면 기존에 작업되어있던 실리콘을 완전히 제거하고 다시 막아주세요. 저는 잘 몰라서 기존 실리콘 위에 작업해버렸답니다.. 뭐 구멍만 막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손이 닿는 곳은 전부 보수했는데 천장을 보니 굉장히 수상해보이는 구멍이 있더라고요. 저정도면 골든 햄스터도 여유롭게 통과할 정도같습니다. 구멍이 꽤 크기도하고 제가 전세로 살고있어서 함부로 막을수가 없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소가서 벽지랑 가장 비슷한 색깔의 종이 테이프를 구매해서 구멍을 막아줬습니다.

 

 


추가로, 벽을 보시면 에어컨과 실외기가 연결되어있는 구간이 있을거에요. 되게 두꺼운 호스같은게 벽을 뚫고 외부로 나가도록 처리되어있는데.. 이 구멍 사이에 틈이 있으면 바퀴벌레가 들어온다고 해요. 잘 확인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현관문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하니 출입하실때 신경써주시고, 문이 닫혀있을때 벌레가 들어올 수 있는 틈이 있는지도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냄새나는 일반/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한다면 금방 치우는것을 권장드립니다.

 

 

결론

저는 이 방법들로 외부 바퀴가 들어올 수 있는 모든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분명 놓친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가 상대하는 바퀴는 생각보다 커다란 녀석들이지 않습니까? 내가 바퀴라면 어디로 들어올지 탐색하면서 가능성이 있는 모든 구멍을 막아주신다면 이 전쟁에서 승리하실 수 있을겁니다.

 

날아다니는 바퀴를 마주한 이후로, 한동안 날파리를 보고도 놀랐었습니다. 지금은 심리적으로 안전하다고 느껴서 그런지 트라우마는 좀 사라진것같네요. 여러분도 이제는 바퀴랑 이별하시고... 잔잔하고 평화로운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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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취업난이라 자격증을 이것저것 따볼까 고민 중이라 워드프로세서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런 암기형 자격증은 시간을 오래 잡고 공부하면 효율이 덜 나오기 때문에 기간을 짧게 잡고 집중하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3일만에 빠르게 자격증을 취득한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험 접수

사실 3월에 시험 보려고 접수했다가 취업해서 접수 취소했는데, 3개월 계약직이라서 다시 취업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회사 다니면서도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접수하는 날을 기준으로 제일 빠른 시험은 4일 뒤에 열리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냥 제일 빠른 시험으로 접수해 주세요. (돈이 아까워서라도 합격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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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방법

1. 이론 강의

저는 기본적인 컴퓨터 지식이 있는 편인데도 문제를 그냥 풀려고 하니 잘 안되더라고요.
 
https://youtu.be/P2WSYNIj79g?si=WQGEBNWDNuee4FtV

 
그래서 워드프로세서 무료 강의로 유명한 독고리의 컴퓨터 공부방 선생님 강의를 듣고 공부했습니다.
 
근데 제가 워낙 강의 듣고 공부하는 걸 답답해서 잘 못해서.. 강의가 진짜로 필요한 1과목만 듣고 나머지는 기출로 공부했습니다.
안전하게 통과하고 싶으시다면 2,3과목 강의도 들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2. CBT 기출 풀이

https://cbt.youngjin.com/exam/index.php?no=4

이기적 CBT, 영진닷컴

워드프로세서 필기 답안 표기란 과목명 문항수 합격점수 1 과목 워드프로세싱 용어 및 기능 20개 60점 2 과목 PC 운영 체제 20개 60점 3 과목 PC 기본상식 20개 60점

cbt.youngjin.com

보편적으로는 최신 기출 10회 이상 풀이하는 게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저는 공부하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최신 기출 7회까지만 풀었어요...
 
근데 최소 10회는 풀어야 한 번에 합격 가능해 보입니다. 지루하고 하기 싫어도 한 번 고생하고 끝내버립시다!
 
틀린 문제는 캡처해 두고 복습하시면 됩니다. 복습 안 하면 의미 없습니다.
 
 

3. 이론 요약 파일

https://itinerant-vendor.tistory.com/entry/2025%EB%85%84-%EC%9B%8C%EB%93%9C%ED%94%84%EB%A1%9C%EC%84%B8%EC%84%9C-%EC%9A%94%EC%A0%90%EC%A0%95%EB%A6%AC-1-%EC%9A%94%EC%95%BD%EB%B3%B8-PDF-%EC%A7%80%EA%B8%88-%EB%B0%94%EB%A1%9C-%EA%B8%B8%EC%9E%A1%EC%9D%B4-%EB%8B%A4%EC%9A%B4%EB%A1%9C%EB%93%9C#google_vignette

2025년 워드프로세서 요점정리 1 요약본 PDF, 지금 바로 길잡이 다운로드!

워드프로세서 요점정리 1금일 워드프로세서 요점정리 1 업로드를 진행하였고, 이와 관련하여 도움이 될만한 추가 게시글들을 아래에서 제공합니다. 하단의 리스트를 통해 귀중한 정보를 얻으시

itinerant-vendo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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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험 보러 가면서 보려고 시험 전날 밤에 워드프로세서 요약본을 서치하고 있었는데, 자격증 마스터님 자료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갔습니다. 아는 내용은 슥슥 넘기고 헷갈렸던 거나 중요 표시 되어있는 부분만 읽었더니 금방 읽었습니다.
 
1~3과목 모두 다운받아서 한 번씩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시험 후기

저는 서울상공회의소 제1시험장에서 시험 봤어요. 30분 정도 미리 갔는데 시험장은 지하 1층에 있더라고요.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면 편의점이 바로 있는데 배가 고파서 컵라면 하나 먹어주니 좋았답니다. 식사 못하고 오시면 빠르게 드시고 들어가셔도 좋겠더라고요.
 
워드프로세서 필기시험 준비물은 신분증과 수험표라고는 써있습니다. 그런데 모바일 수험표로도 인증 가능하다고 하고 애초에 검사를 안 하니까 신분증만 챙겨가셔도 됩니다.
 
시험장으로 가시면 대기실이 있어서 앉아서 공부하거나 편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입장 5분 전쯤부터 티비에 개인별 컴퓨터 위치를 띄워주니 그걸 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시험장 들어가서부터는 시험 보는 방법 다 알려주니까 걱정 말고 여태 공부했던 거 다 태운다 생각하고 문제 풀어주세요. (화이팅!)
 
 

 
기출이랑 완전하게 똑같이 나오는 문제도 8개 정도 봤고, 못 본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문제 느낌들이 비슷비슷해서 자신감 있게 풀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문제가 없어서 잘 풀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2과목이 되게 처참했었네요. 솔직히 공부하면서 느낀 건데 3과목이 말장난도 없고 제일 쉽더라고요. 본인한테 잘 맞는 파트를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게을러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는데.. 1과목은 외울 것들이 좀 있어서 강의를 들어주셨으면 하고 2,3 과목은 역량에 따라서 공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 시험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빠르게 취득하시길 바라며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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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릿 줄거리 >

덴마크 왕이 죽고 왕의 동생인 클로디어스가 왕위를 이어받았다. 새로운 왕은 기존의 왕비를 자신의 부인으로 맞이하며 왕권을 이어나간다. 선왕과 왕비의 아들인 햄릿은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왕과 왕비는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어느 날 기사들이 선왕의 유령이 밤마다 나타난다는 소식을 건네왔다. 햄릿은 소식을 듣자마자 유령이 출몰하던 지역으로 찾아갔고 그곳에는 죽은 아버지의 형상이 있었다. 유령의 입에서 나온 말을 듣고 햄릿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버지를 죽인 자는 그의 동생인 클로디어스였다. 낮잠을 자고 있는 선왕의 귀에 독약을 부어 죽이고 왕위와 왕비까지 빼앗아버린 것이다. 햄릿은 이로써 왕에게 복수를 품게 된다.

 

햄릿은 일부로 미친 척 연기를 하고 다녔다. 왕과 왕비는 햄릿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의 옛 친구들을 보내 상태를 감시하고 보고하라고 명하게 된다. 옛 친구들은 햄릿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접근했다가 배우들의 연극을 보지 않겠냐며 권유한다. 햄릿은 연극을 감상한 후 유능한 배우에게 새로운 연극의 준비해 줄 것을 요청한다. 와중에 햄릿과 사랑을 속삭이던 오필리아의 아버지 폴로니어스는, 햄릿이 미쳐버린 이유가 자신의 딸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폴로니어스는 자처하여 햄릿을 감시하고 떠보게 된다.

 

햄릿은 왕과 왕비에게 연극을 보러 올 것을 권유하였다. 왕과 왕비, 오필리아, 폴로니어스를 포함한 여러 인물들이 연극 당일날 얼굴을 비추었다. 연극이 시작되었고, 연극의 내용은 왕이 선왕을 죽이고 아내를 뺏은 내용과 굉장히 흡사했다. 심지어 살해 수법은 완벽하게 동일했다. 왕은 햄릿이 미쳐버린 것이 분명하다며, 불쾌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햄릿은 왕의 반응을 보고 유령의 말이 사실이라고 확신했다.

 

왕은 햄릿이 선왕의 죽음 이후로 머리가 돌아버린 것 같다며 영국에 보낼 계획을 세웠다. 왕비는 햄릿에게 대화 요청을 하였고 폴로니어스는 이 이야기를 듣기 위해 왕비의 뒤편에 숨어서 도청을 하였다. 햄릿은 왕비를 찾아가고 대화를 하던 도중 대화를 몰래 듣고 있던 폴로니어스를 살해하고 왕이 아님에 아쉬워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햄릿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으로 알려지고 영국으로 거의 쫓겨난다.

 

햄릿은 배를 타고 가던 중 선원이 가지고 있던 밀서를 훔쳐서 내용을 확인한다. 밀서에는 영국왕에게 햄릿을 죽여버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햄릿은 즉시 밀서를 새로 작성한 후 기존 밀서와 교체하였다. 새로운 밀서의 내용은 "이 밀서를 전달하는 자들을 모두 죽여달라."라는 내용이었다. 햄릿은 해적의 도움으로 인해 배에서 탈출하고 덴마크로 돌아간다. 햄릿을 감시했던 두 명의 친구는 이 사건으로 인해 영국에 도착하여 죽게 되었다.

 

한편, 폴로니어스의 아들이자 오필리아의 오빠인 레어티즈가 귀국하였고 폴로니어스의 죽음을 알게 되었다. 레어티즈는 햄릿에게 복수를 품게 되고 왕을 도와 햄릿을 다시 죽일 계획을 세웠다. 레어티즈의 칼 끝에 독을 묻히고 햄릿과 결투를 하는 것이다. 만약, 햄릿에 결투에서 잘 버텨내어 칼을 맞지 않는다면 독이 든 와인을 마시게 만드는 철저한 계획이 완성되었다. 그 와중에 오필리아는 실수로 강물에 빠져 죽게 되고 이는 자살로 보였다. 결국 레어티즈는 아버지와 누이를 모두 잃게 되어 더욱 분노를 쌓게 된다.

 

햄릿은 레어티즈의 결투를 받아들이고 대결을 하던 도중 칼에 맞게 되었지만, 결투 중 칼이 바뀐 채로 바로 레어티즈도 찔려버린다. 결투 중 왕비는 목이 타는지 독이든 와인잔을 마시게 된다. 레어티즈는 죽음 직전에 왕의 계획을 모두 말하게 되고 왕비도 와인잔에 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햄릿에게 알린다. 결국 햄릿은 레어티즈의 칼로 왕을 찔르고 왕비가 먹다 남긴 와인을 왕의 입에 쑤셔 넣어 죽인다. 햄릿도 독에 의해 결국 죽게 된다.

 


< 감상문 >

햄릿을 읽으면서, 이야기의 시작부터 충격을 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선왕이 죽고 그의 동생이 기존 왕비와 그대로 살아간다는 것부터 충격을 받았지만 그 시대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햄릿의 반응을 보니 그 시대에도 정상적인 관계로 보이진 않았나 보다.

 

작중에서 표현된 햄릿은 굉장히 힘이 없고 약한 존재처럼 보인다. 성격 급한 사람이라면 평소에 의심도 갔는데 선왕의 유령이 사인을 알려줬을 때 바로 칼 들고 죽이러 갔을 것이다. 근데 햄릿은 크게 반항하지도 않고 바로 죽일 생각도 하지 않으며, 그저 미친 척 연기를 하며 천천히 계획을 실행하는 선택지를 골랐다.

 

게다가 선왕이 죽고 나서 왕위를 차지한 게 햄릿이 아니라 클로디어스인 점도 의아했는데 햄릿이 어렸거나 권력이 부족했던 게 아닐까 싶었다. 다만 작중에서 그림으로 표현된 햄릿은 건장한 성인이었기 때문에 권력이 부족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머리를 싸매고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았던 것 같다.

 

근데 햄릿을 읽은 여러 사람들 중 의견이 갈리는 포인트가 있다.

 

햄릿은 미친 척 연기를 한 것이다 VS 햄릿은 그냥 미친 게 맞다

 

양측의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는데 나는 미친척 연기를 한 게 맞다고 본다. 만약 햄릿이 정말 미친 게 맞다고 하면 이야기의 시작부터 믿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게 된다. "모든 것이 햄릿의 망상이었다"라고 하면 이해가 가지만 셰익스피어가 그런 식으로 책을 썼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 유령을 처음 발견한 존재는 햄릿이 아니라 기사들이었다. 그렇다면 유령은 실제로 있는 존재였고 햄릿이 유령을 본 것 만으로는 미쳤다고 설명할 수 없다. 다만 유령은 햄릿에게만 말을 건네주었는데, 여기서 햄릿이 듣고 싶은 대로 들었거나 사실 유령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전개가 이상해진다.

 

햄릿이 주최한 연극을 보고 왕이 분노한 후에 혼자서 선왕에게 죄의식을 느끼는 파트가 있다. 연극을 보고 자신을 모욕한다고 생각해서 분노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한다. 그렇지만 선왕에게 죄의식을 느낀 이유는 이해하기 힘들다. 선왕이 죽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왕위를 이어받고 왕비를 취한 것이 죄스러웠던 걸까? 솔직히 햄릿이 아닌 클로디어스가 왕위를 이어받은 것부터 난 이해가 되질 않는다. 게다가 왕은 그렇게 여리고 나약한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햄릿 살해 수법 방식을 철저하게 계획하는 부분부터....)

 

줄거리에는 쓰지 못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햄릿을 보좌하는 캐릭터 '호레이쇼'가 존재한다. 그럼 호레이쇼는 왜 햄릿을 도와주었는가? 같이 미친 건가?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도 선왕의 유령을 보기도 했고 햄릿이 대외적으로는 미친 척을 하고 호레이쇼와 단독으로 대화할 때는 정상적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리고 햄릿이 연극, 폴로니어스 살해를 제외하고는 딱히 미쳤다고 보일만한 부분도 없다고 생각한다. 참, 여왕 앞에서 선왕의 유령이 보이지 않냐고 떠들어 댔던 것도 포함하자. 이것들을 제외하고는 햄릿이 내뱉는 언행들에서 지능장애, 사이코기질 등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햄릿이 미친 이유가 오필리아 때문이라고 맹신했던 폴로니어스가 더 미친것 같다.


햄릿이 미쳤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에서 각설하고 다른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햄릿이 우유부단한 성격이라고 해석되는데 이는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한다. 선왕에 대한 죄의식으로 잠시 패닉에 빠져있을 때 햄릿이 마음먹었으면 바로 죽일 수 있었다. 이때 왜 못 죽였냐고 답답해하는 이들도 있긴 한데, 햄릿이 그걸 실행했다면 미친놈+살인자가 되었을 것이다.

 

살다가도 상황을 잘 모르는 이들은 "그냥 하면 되잖아"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사건의 표면만 보면 그들이 하는 말이 틀린 말도 아니다. 근데 상황의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대상의 기질을 파악하지 못하고 실행하는 행동의 대가는 크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왕권 사회에서 권력 없는 햄릿이 왕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는 한 수를 두더라도 신의 한 수를 둬야 한다. 이것도 픽션이니까 어떻게든 굴러간 거지 실화였으면 햄릿은 이미 암살당하고 죽었을 것이다.

 

이렇게 말은 했지만 햄릿의 성격과 기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영국 가던 죽음길을 탈출하고 나서 레어티즈와 검술 대련이라니 곤조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대의와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면 그런 선택을 하진 않았을 텐데, 햄릿은 결말부터 생각하고 작성된 소설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해가 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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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s란?

GitHub에서 제공하는 자동화 도구로, 코드를 빌드하거나 테스트하고, 배포 또는 다양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Actions는 조직 및 개인별로 매달 레파지토리 통합 실행 시간 2000분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스토리지는 500MB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크론잡만 돌릴거라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조직 > settings > Billing and plans

 

 

금액적인 부분은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docs.github.com/ko/billing/managing-billing-for-your-products/managing-billing-for-github-actions/about-billing-for-github-actions

 

GitHub Actions 요금 청구 정보 - GitHub Docs

계정에 포함된 스토리지 또는 시간(분)을 벗어나 GitHub Actions를 사용하면 추가 사용량에 대한 요금이 청구됩니다.

docs-internal.github.com

 

 

1.  프로젝트에 폴더 및 파일 생성

 

.github/workflows까지 폴더를 만들고 .yml 파일을 생성합니다.

 

GitHub Actions는 .github/workflows 폴더 아래에 있는 .yml, .yaml 파일을 읽고 조건에 따라 실행합니다.

그러니 폴더 위치와 이름은 정확하게 입력해주시고 파일명은 원하시는대로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

 

 

2. 크론잡 실행 코드 작성

# Actions workflows에 표시될 이름
name: Scheduled Job

on:
  schedule:
    # 매일 자정(밤 12시)마다 프로그램 실행
    - cron: "0 15 * * *"

jobs:
  run-scheduled-task:
    runs-on: ubuntu-latest
    steps:
      # Repository 코드 체크아웃
      - name: Checkout code
        uses: actions/checkout@v3

      # Node.js 프로젝트 설정
      - name: Set up Node.js
        uses: actions/setup-node@v3
        with:
          node-version: "20.11.1"

      # 의존성 모듈 설치 명령어 (npm install 써도 무방)
      - name: Install dependencies
        run: npm ci
        
      # 프로그램 실행 명령어
      - name: Run scheduled script
        run: npm run start

 

작성한 코드를 깃에 올려주면 GitHub Actions가 자동으로 파일을 읽고 조건에 맞게 실행됩니다.

 

 

3. Actions 실행 결과 확인

레파지토리 > Actions

 

Actions 탭으로 이동하면 실행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chedule.yml 파일에서 Actions workflows에 표시될 이름을 설정했었죠.

저는 간단하게 Scheduled Job이라는 이름으로 작성했는데, 다른 액션과 구분이 쉽고 이해하기 편한 이름으로 설정해주세요.

 

실행 결과를 보니 실행 시간이 30초 정도 걸렸다고 나옵니다.
실제 로컬에서 돌릴때는 10초 이내로 끝났던 작업인데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그래서 실행 결과를 상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눌러서 들어가봤습니다.

 

 

 

프로그램 실행 이전에 의존성 모듈 설치부터 작업하는 부분이 많았나봅니다.

 

Run scheduled script가 로컬에서 npm run start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부분입니다.

8초정도 걸린걸 보니 로컬에서 돌릴때의 시간이랑 비슷했습니다.

 

그래도 실행 결과 요약에 표시된 시간은 총 19초인데 27초로 계산되어있네요.

보여주지 않는 부분에서 시간을 더욱 측정하는건지 오차는 조금 있어보입니다.

 

실행시간은 금액적인 부분과도 직결되어있기 때문에 꾸준한 모니터링을 해주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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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 발생 배경

예시 프로젝트 구조

/project-root
├── /src
└── /sub_project
    └── index.ts -> save()

 

- src는 svelte 기본 프로젝트

- sub_project의 index.ts에서 firebase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함수(save()) 보유

- sub_project는 스케쥴러로 돌리려고 따로 만든 프로젝트라서 단일로 실행하면 잘 되는 상태

 

이 상태에서 save() 함수를 svelte 프로젝트인 src 내부 컴포넌트에서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TypeError: Class extends value undefined is not a constructor or null
    at node_modules/firebase-admin/lib/utils/api-request.js (chunk-L7KXJSNS.js?v=f0a29e65:4034:59)
    at __require2 (chunk-7RP6IU3L.js?v=f0a29e65:16:50)
    at node_modules/firebase-admin/lib/app/credential-internal.js (chunk-L7KXJSNS.js?v=f0a29e65:25858:25)
    at __require2 (chunk-7RP6IU3L.js?v=f0a29e65:16:50)
    at node_modules/firebase-admin/lib/utils/index.js (chunk-L7KXJSNS.js?v=f0a29e65:26540:33)
    at __require2 (chunk-7RP6IU3L.js?v=f0a29e65:16:50)
    at node_modules/firebase-admin/lib/app/index.js (chunk-L7KXJSNS.js?v=f0a29e65:27012:19)
    at __require2 (chunk-7RP6IU3L.js?v=f0a29e65:16:50)
    at firebase-admin_app.js?v=f0a29e65:9:26

 

다른 문서들에서는 firebase의 앱 초기화가 중복되는 문제일 확률이 높다던데 중복되지 않게 처리하고 있어서 다른 근본적인 원인을 찾느라 헤매고 있었습니다.

 

 

 

💊 원인 분석 및 해결 방법

아무리 검토해 봐도 firebase 연결 상태나 초기화 중복 문제는 아니었기에 다른 원인을 생각해 봤습니다.

 

sub_project만 단일적으로 실행하면 잘 되는데, src에서는 sub_project 쪽 파일을 서버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ub_project는 전체가 서버쪽 코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svelte 쪽에서 실행하려 할 때는 클라이언트에서 서버 코드를 실행하려고 하니 firebase 오류가 나는 것이였습니다.

 

 

해결방법

import type { RequestEvent } from '@sveltejs/kit';
import { json } from '@sveltejs/kit';
import { save } from '$root/sub_project/index.ts';

export async function GET(event: RequestEvent) {
  const userID = event.url.searchParams.get('user_id') ?? '';
  const result = await save(userID);

  return json({ ...result });
}

 

sub_project 함수를 +server.ts 파일로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였더니 오류가 깔끔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문제인데 파이어베이스 연동 오류라고만 생각해서 조금 헤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프레임워크의 동작 방식과 구조를 잘 이해하고 되새기며 개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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